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Oct 26, 2008
  • 936

 이번주에는 김영미집사님. 이현주집사님 생일파티를 겸했습니다.
두분께서 케잌의 촛불을 끄실때 부끄러워하시는 모습이 꼭 새색시 같은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좋은 목장에 멤버로서 깊어지는 은혜를 주시고 또 이번에 학습하게 도와주신 해바라기목장께 감사드립니다.
 결혼식부케이후로 처음 받아본 꽃다발!!!!!
 현관에 놓고 오며 가며 봅니다. 현관분위기 업!!!

 목장주제는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 사람들! 예수님이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과연 우리는 어느 위치에 있는것일까요???
  • profile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에 좋은 멤버가 이어지게 하시네요!
  • profile
    결혼식이후 꽃다발을 처음 받아 보신다구요. 헐~~그럼 꽃집아줌마는 어찌 하오리까유!!
  • profile
    결혼식 이후 꽃다발을 처음 받아 보신분 감격스러웠겠습니다.
    자주 꽃다발을 안겨드려야 겠습니다. 다운공동체교회에 있으면 꽃다발을 자주 받을 기회가 있을겁니다.
  • profile
    우리예쁜 연심씨 공동체 안에서 성숙되어 가는 모습이 너무 감사해요 목장모임때 할머니 처럼성경읽는다고 웃어서 미안......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어서 고마워요
  • profile
    꽃집 아줌마는 즐기세요...꽃집 아들은 꽃을 피할랍니다...ㅎㅎ 아버님이 꽃집을~~~
  • profile
    많은 믿지 않는 남편들이 꽃처럼 돌아올 것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생일 축하드려요~~~너무 늦었죠........?? 죄송해요 다음부터는 일찍 축하드릴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