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Oct 22, 2008
  • 929

오랜만에 글을 올려요~

지난주 고센목장은 금요일 늦은 저녁에 만났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누가 더 급한 환자인가? 의 제목으로 서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믿음은 왕따 당할 각오를 하며 예수님에 대한 자신의 신뢰를 드러내는 것이며 자존심과 명예를 내려놓아야 하는 신앙과  옷자락이라도 붙잡아야 하는 신앙이 있는데, 우리 삶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게으름, 돈에 대한 욕심, 반려자에 대한 욕심, 잘 모르는 것을 아는체 하는 것 등등 우리가 내려놓을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리고 각자 기도 내용을 나눴는데, 다운공동체 지체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지지난주 금요일에 저희목장 이찬용, 이미정 목원집에 귀한 둘째 딸 예주 가 태어났답니다~  아기의 건강과 산모의 쾌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또 저희 목자님의 사업과 목원들의 직장에서 승리하고 다음세대인 자녀들이 주님안에서 바르게 자라고 신집사님의 학업이 좋은 결실을 맺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 profile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고센 땅에 예쁜 딸, 예주가 태어났네요.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공동체 속에서 우리와 자녀들이 바르게 성장해 가리라 봅니다. !
  • profile
    끝없는 숙제가 내려놓음 이네요. 아침에는 마음을 다듬고 내려놓는데 시간이 흐름과 비례하여 내맘속에 내 생각으로 가득 찹니다. 부족함 이겠지요. 예은이 동생 예주 이름들이 참으로 예쁘네요..
  • profile
    예주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 profile
    제생각은 예주 뜻은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자란 뜻일듯...귀한 딸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독특한 색깔들이 목장안에서 잘 녹아 아름다운 그림이 나올 날을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