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종수
  • Oct 11, 2008
  • 1147

옷자락 만지면 병이 낫습니까!(밀알)

반갑습니다.
오늘은 가정교회 밀알목장 식구들과 함께 식사와 찬송과 예배를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우리의 삶을 온전히 드리고 믿음을 붙잡야할 때는 누가 뭐라해도 붙잡야 할 이유가 있지요.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온전히 붙잡아 나아갈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내 자신이 살고, 동역자들이 살고, 주변의 이웃들도 함께 상생하는 것이지요. 성경 말씀에 협력해서 선을 이루어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에 혈루증 환자가 예수님의 옷자락만 잡아도 병이 낫았고 기적의 역사를 나타나고 있지요. 우리는 말씀의 진리를 알면서도 깨닫음을 알면서도 생활의 모습은 변화되지 않는 이 현실에 누가 만져 주시겠습니까? 믿음 안에서 순종이 제사보다 낳다 하는데도 그에 따르지 않고 내 자신을 믿고 내라는 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과거의 시간대로 흘려가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교만과 자존심, 자아, 명예, 게으름, 나태함을 내려 놓을 때만이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우리의 신앙이 주님 앞으로 다가지 못하고 구경만 하며, 삶을 내려놓지 못하고 과거의 삶의 형태로 나아가는지 다시 한번 뒤를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제 가운데에 한 목원님의 삶의 대하여 날마다 내 자신을 죽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 할려는 그런 마음을 주는데 대책이 없지 않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주님 앞으로 나아가며 날마다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든지 악한 사단에 종속되어 세상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문제의 해결을 받을려면 새벽기도, 목장모임, 소모임, 각종 교육프로그램, 섬김, 봉사 등에 참여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세상적으로 미련을 두고 합승에 동참하는 것을 자제되고 결단되어지길 소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삶과 섬김을 동역자들과 함께 헌신된 모습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오늘 하루도 승리하시고 날마다 매시간 마다 영적전쟁에 승리하는 모습으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이 싸움 뒤에는 하나님이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믿고 나아갑시다. 

다운공동체교회 밀알목장 화이팅!

  • profile
    합력하여 선을 이룹시다. 화이팅!
  • profile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길 바랍니다
  • profile
    믿음의 정도에 따라 있는 그대로 다양한 공간을 함께 만들어 가는 밀알목장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