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Oct 06, 2008
  • 1258

불볕더위 여름... 많은 인파로 발 디딜틈없던....
그 바다는 가고....
누군가를 기다리며 그리움으로 달래는듯한
해질녘 바다가 더 아름다운 그곳...
진하해수욕장~

담쟁이 고고씽~~~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시간~
바닷물의 차가운 기온도 잊은채
모래성 쌓기에 잠시동안
바닷속 용궁에 정신을 묶어둔 아이들...
어른들도 덩달아 신이난 야구놀이~
싸들고 간 간식꺼리를 재미삼아
옛날옛적 도깨비 방망이를 늘어놓은 집사님들...
참 잼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구수한 칼국수 맛은 일품이었다지요...
함께 할 수 있어 더 신나고 즐거웠던 10월3일의
담쟁이 목장모임은 그렇게 지는 해를 바라보며 막을 내렸습니다.

담쟁이 화이팅~!!!!

  • profile
    한 편의 영화이녜요. 목원들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임니다.
  • profile
    아름다운 사진과 아름다운 한편의 시를 올려놓은듯한 글솜씨로 수고해주시는 집사님 모습 넘 아름답고 늘 감사합니다
  • profile
    진짜 추억만들기가 여기 있었네요. 저도 모래사장에서 야구하고 싶어 집니다. ^&^!
  • profile
    가을의 조용한 바닷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다들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섬기는 담쟁이 목장의 목자 목녀님의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 profile
    정란집사님 글솜씨가 장난이아니네요!! 하준아빠의 멋진롱~~~~투구가있었는데 팔은 괜찮나요?멋진 사진 감사해요
  • profile
    갑따기 바다가 보고싶네....
  • profile
    부럽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