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병문
  • Oct 09, 2008
  • 1091

10월3일 가을 소풍가는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산내에 도착...
함께할 로뎀 식구들을위해 분주히 움직이시는 목자,목녀님의
모습이 참 정겨웠습니다~
늘 기쁨으로 섬기시는 두분을 보면서 우리의 신앙생활도 기쁨이
넘치는 삶이길 소망해봅니다..
콩나물 처럼 키만 자라는 믿음보다 "성숙"한 믿음생활이
우리의 삶이 되었음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 내내 흐뭇한마음, 감사한 마음 한가득이었습니다...
  • profile
    사진이 환상적이네요.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자라가는 모습을 봅니다 로뎀나무아래에서...
  • profile
    우와~~야유회를 가지셨네요~~~!!
    좋은사람들과 좋은곳에서 좋은 음식으로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셨네요
  • profile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장소에서 귀한 시간들을 가지셨군요
  • profile
    가을 소풍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우리모두 성숙한 믿음을 소망함다유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