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Sep 30, 2008
  • 1096

 이번 목장모임은  특별히 목녀 김말숙집사님 생일파티와 더불어서 김영미 집사님께서 댁에 초대하셨습니다.
 상차리 부러지게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신 은혜로운 저녁밥상과 해바라기목장의 안주인 김말숙 집사님의 생일파티로 목자님과 목녀님이 더욱 즐거워하셨습니다.
 목장 성도들의 희생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축하합니다. 목원의 축하를 듬뿍받네요. 바쁜 세상에 밀려 중요한 것들을 잊고 사는 삶을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해바라기 목장을 본 받아야 되겠습니다유. 우리 목녀(넝쿨)님은 병원에 입원 중인디 걱정이 많아 지네유. 암튼 진심으로 축하혀구요 행복이 넘치는 목장되세유
  • profile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목원들이 생일을 챙겨주니 많이 기쁘시죠, 목녀로서 섬기는 보람을 느끼실 겁니다. 해바라기 목장 화이팅.
  • profile
    캉구리츄레이션~~~ㅎㅎㅎ...감축입니다..
  • profile
    우와~~~~김집사님이 드뎌~~음식솜씨를 발휘하셨군요^^
    김말숙 집사님~너무 좋으셔서 입이 완전 커지셨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해바라기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변함없이섬기는영미집사님 말숙집사님생일을축하하고있네요섬기는자나받는자가다복이있길````축하합니다항상밝은미소를지니고찬양하는집사님 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감사 위에 감사 ....... 느티나무♥♥♥   2026.08.22
분식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까마우) (3)   2026.08.22
Баяртай 바야르타이 (바양헝거르) (3)   2026.08.22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함께 즐거움을 나눠요~(미얀마 담쟁이목장) (2)   2026.08.22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 바로 여기~~~~!!! (모아대만) (4)   2026.08.22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카작 어울림) (2)   2026.08.22
최근에 본 멋있는 사람 (시에라리온) (3)   2026.08.22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8월호 (박찬문 초원) (3)   2026.08.22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처음 사랑과 은혜를 구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08.22
알록달록 야채찜처럼 함께 할 때 더 빛이 나는 목장(티벳모퉁이돌) (4)   2026.08.22
씻을시간도 없어요~~스리랑카해바라기 (3)   2026.08.21
목녀님이 안계신 틈을 타^^(민다나오흙과뼈) (5)   2026.08.21
주님이 사랑하는: (사라나오) (3)   2026.08.21
이날은 주의날 기쁨과 웃음 가득한 날 (인도네시아테바🙏🤍) (6)   2026.08.21
그러므로 목장하라 (동탄 에이멘) (7)   2026.08.21
기도응답은 이렇게 (동경 목장) (3)   2026.08.21
따로 또 같이, 더 가까워진 우리(노외용초원) (7)   2026.08.20
여름 끝자락(미얀마 껄로) (5)   2026.08.20
2026년 8월 박찬동 초원 모임 소식지 올립니다. (4)   2026.08.20
해물만큼 사랑해 (치앙마이 사랑마이 울타리) (5)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