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Sep 30, 2008
  • 1068

 이번 목장모임은  특별히 목녀 김말숙집사님 생일파티와 더불어서 김영미 집사님께서 댁에 초대하셨습니다.
 상차리 부러지게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신 은혜로운 저녁밥상과 해바라기목장의 안주인 김말숙 집사님의 생일파티로 목자님과 목녀님이 더욱 즐거워하셨습니다.
 목장 성도들의 희생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축하합니다. 목원의 축하를 듬뿍받네요. 바쁜 세상에 밀려 중요한 것들을 잊고 사는 삶을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해바라기 목장을 본 받아야 되겠습니다유. 우리 목녀(넝쿨)님은 병원에 입원 중인디 걱정이 많아 지네유. 암튼 진심으로 축하혀구요 행복이 넘치는 목장되세유
  • profile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목원들이 생일을 챙겨주니 많이 기쁘시죠, 목녀로서 섬기는 보람을 느끼실 겁니다. 해바라기 목장 화이팅.
  • profile
    캉구리츄레이션~~~ㅎㅎㅎ...감축입니다..
  • profile
    우와~~~~김집사님이 드뎌~~음식솜씨를 발휘하셨군요^^
    김말숙 집사님~너무 좋으셔서 입이 완전 커지셨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해바라기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변함없이섬기는영미집사님 말숙집사님생일을축하하고있네요섬기는자나받는자가다복이있길````축하합니다항상밝은미소를지니고찬양하는집사님 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