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윤완숙
  • Oct 01, 2008
  • 982

좀 전에 가정예배 목장예배를 마치고 왔습니다...
항상..저녁준비를 마련하기위해서 수고하신..목녀님..
목원들을 위해 말씀으로 준비하며....목자님의 책임완수를
다하신 목자님...께...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주엔 추석 명절을 마치고 각자의 일상에서 나름대로의
삶을 만들고 추구하며 살다가 다시 만난..울 U턴 가족들은
풍성한 식탁의 교제와 더불어....믿음안에서 조심스럽게
각자들의 삶과 실체를 오픈하며....진지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어쩌면 부부가 함께하기엔..좀 꺼리낌이 있는 자리일수도 있지만.....
진정한 오픈과 대화로써 막혔던 틀을 깨기엔...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흉이 아닌..서로의 마음을 진정한 대화로써 부드럽게 조율하며...
믿음 안에서 잘 풀어나가는 모임이였습니다......
함께 나누는 말씀은 ?
소경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전혀 의를 달지않고 순종함으로 자신의 소원인 눈을 뜨는  놀라운 은혜를 누렸듯이 ...각자의 삶 가운데서 어떤일에
순종함으로 받아 누렸던 행복한 일들을 나누기로 했습닌다

남편을 위해...기도하며....먼저는 나자신의 입술을 보호하여서
잘 사용하게해달라고 기도를했더니...놀라운 은혜로 남편의 마음까지도 터치하시더라는 모집사님의  간증이였습니다
기도하며 순종하였더니.....상대도 먼저 돌아와서 함께 순종하였다는 말씀을 듣고 놀라웠습니다...세심한 부분까지도
터치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감탄을하며....오늘 저녁의 가정예배는 이렇게 마감을했습니다.....

  • profile
    목장에서 삶을 나누다 보면 그 속에서 다른 은혜를 체험하게되어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장 가운데 함께 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더 많이 경헙하며 축복의 통로가 되는 U-턴 목장되시길...사랑합니다.
  • profile
    늘 섬기시는 여러 목장의 목녀님들이 대단 하십니다. 기도와 순종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군요. 수 많은 간증속에서 나를 한번 더 돌아봅니다.
  • profile
    듬직하신 목자와 세밀한 목녀님의 수고가 그려집니다. 한 걸음씩 더 순종해 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1)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