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Sep 24, 2008
  • 1129

다른 목장도 그러하겠지만, 저희 담쟁이 목장은 어른에서 어린아이까지의
생일을 그때 그때 모두 챙긴답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다보면 어른들이 더
행복해지는 시간이랍니다.
이번주엔 하준이의 생일을 함께 축복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풍성한 식탁의 교제로 부른배를 달래며, 말씀과 적용으로 우리의
삶을 뒤돌아보는 귀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자신만의 틀을 나누며, 서로가 위로하고 격려하며 내려놓기로
결단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참, 아래 헌금함 보이시죠~? (사각휴지함 아닙니다, 아이고요~)
회계를 맡고있는 박선애 목원의 작품이랍니다. 예뿌죵~?
예쁜 헌금함에 정성이 담겨진 풍성함으로 더 많은 일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용되어지길 기도해봅니다
.

  • profile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겠습니다. 그리고 헌금함은 담쟁이를 아주 잘 표현하면서도 세밀한 정성이 담겨 있는 작품이네요.
  • profile
    헌금함~~~멋져부러요~~~샘나부러~~ㅎㅎ...각자의 달란트로 섬기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 profile
    헌금함 넘 멋지죠! 너무나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박선애 목원님께 감사드리며 준하,준혁이 아버님도 목장모임에 함께 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이 속히 되어지시길 소망해 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