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Sep 24, 2008
  • 1025

다른 목장도 그러하겠지만, 저희 담쟁이 목장은 어른에서 어린아이까지의
생일을 그때 그때 모두 챙긴답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다보면 어른들이 더
행복해지는 시간이랍니다.
이번주엔 하준이의 생일을 함께 축복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풍성한 식탁의 교제로 부른배를 달래며, 말씀과 적용으로 우리의
삶을 뒤돌아보는 귀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자신만의 틀을 나누며, 서로가 위로하고 격려하며 내려놓기로
결단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참, 아래 헌금함 보이시죠~? (사각휴지함 아닙니다, 아이고요~)
회계를 맡고있는 박선애 목원의 작품이랍니다. 예뿌죵~?
예쁜 헌금함에 정성이 담겨진 풍성함으로 더 많은 일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용되어지길 기도해봅니다
.

  • profile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겠습니다. 그리고 헌금함은 담쟁이를 아주 잘 표현하면서도 세밀한 정성이 담겨 있는 작품이네요.
  • profile
    헌금함~~~멋져부러요~~~샘나부러~~ㅎㅎ...각자의 달란트로 섬기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 profile
    헌금함 넘 멋지죠! 너무나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박선애 목원님께 감사드리며 준하,준혁이 아버님도 목장모임에 함께 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이 속히 되어지시길 소망해 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