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윤완숙
  • Sep 17, 2008
  • 1093

어제는 울 목장에 목녀님 생신이였지요....
그동안 섬기신다고 수고하신...목녀님을 위해..
잠시 배려하는 마음에...저희집에서 조촐하게 초대를했지요...


묵묵히...
소리없이 애쓰시고 목원들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본을 보이시며..
사랑을 전달하신 정집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내일 작은 추석날이거든요...

믿음
소망
사랑이
함께..어우러진...U턴 목장이 점점더..믿음과 사랑이 무르익어 가고 있어요...든든한 배우자님이신 김집사님이 엄청 즐거워하셨습니다...

울 목장에 든든한 큰오라버님 같으신...김동현 집사님과 김 성남..성도님
의...진실한 아이스브레이크의 실체 현황은...참으로 진지했습니다..
글로써 표현을 다 못하겠네요..시간관계상요....
남성분들의진지한  나눔과 교제로 인해서..울 목원들은..잘 경청하며..
그들의 말씀에 귀를 쫑긋하며...받아들인답니다....





  • profile
    다운가족 식구들 즐거운추석명절되시길바라며 또한유턴식구들넘감사하구요뭐라표현도못하겠구 이런사랑을받아서되나한편걱정도됨니다 윤집사님 부부게정말감사합니다환경의틀을깨고교회가요구하는훈련과섬김으로더욱하나님기뻐하시는삶사시길기도할께요 유턴가족화이팅
  • profile
    집사님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안탂움에 눈동자가 촉촉애진 모습을 보았답니다 .
    그 결과가 정말 보이는군요....윤 집사님 정말 제대로 때 맞추어 잘
    섬기는 고습 본 받고 싶어요..목여님 그 힘으로 목장 잘 인도 하시리라
    믿어지네요 .순종함으로 인하여 은혜 가득함을 체험하는 목장 되시길.....
  • profile
    집사님! 늦게 집사님의 생일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지송혀구요.
    푸근한 친정집 언니같은 집사님!사랑해요. 집사님의 섬김,나눔,사랑! 영원히 변치 않게 기도 할께요 함께하시는 목자님도 사랑협니다..
  • profile
    태어나신 날!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깊이가 더해가는 목장되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