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소현
  • Sep 12, 2008
  • 1092

먼곳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싱거웠던 국이랑 나무 매웠던 해파리 냉채랑 맛 없는 음식 먹어주신거 더욱 감사드리고 ^^;
다음에는 더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다시 한번 초대할께요.
어제는 두 아이가 다 열감기에 기침이 심해서 참석하지 못했어요.
아이들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추석 연휴 고향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구요.
다음주 목장모임때 뵐께요.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오늘도 승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로뎀 아자 ! 아자! 아자!
  • profile
    예쁜.. 예원, 예준이, 보고 싶어요 .감기 빨리 낳길 .....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 정말 맛나게 잘 먹었구요 .

    두 분으로 인하여 로댐목장의 분위기가 더욱 가정적이고 생생해요
    찬양의 은혜가 넘치고 .. 유머로 웃음이넘치는 목장 이라고 자랑 하고
    싶어요... 두분께 많은것을 배우고 싶어요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두자녀 주안에서 잘자라길 바랍니다.
  • profile
    기도하는 맘으로 글 남깁니다...
  • profile
    아이들을대리고주님의 사랑으로지체들을섬기신다무척애스셨겠습니다 정집사님 부부집사님 승리하세요 싱겁고매운게 그리중요하지않을것같습니다사랑과 섬김으로뭍혀지지않을가요 ㅎㅎ
  • profile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신다고 고생하셨지예! 새롭게 화이팅해요
  • profile
    아이 둘을 데리고 힘든 가운데에서도 목원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그 마음을 배웁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