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진순둘
  • Sep 09, 2008
  • 1098

금요일 저녁7시30분
감자탕으로...

한생명를 위하여 어떻게 도울것인가?

한영혼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것은 우리의영혼이
항상 믿음으로 깨어있어 복음을 전해야한다.
깨어있지 않으면 결코 전할수 없음을 서로나누었다.
  • profile
    예전에 함께 했던 남성목장의 멤버들이 보여서 너무 반갑습니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푸른초장되세요. 목자목녀님 축복합니다. !
  • profile
    시래기가 맛있게 보입니다...뼈다구인가요? 나눔속에서 은혜를 입는 목장이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목여님 푸짐하신 식탁 매주 수고 허심니다
    왜치는 그 기도로 한 영혼 돌아오리라 믿어 의심 없음을 주께 구합시다 .
    주중에 순종하는 두분의 모습에서 나의 작은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중심을 주께서 아시니 은혜 풍성한 목장 되실 것입니다 .
    순~둘~씨~한주도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