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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Sep 11, 2008
  • 1337

토요일 오후..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항상 있는 목장 모임..
오늘은 맛있는 회덮밥과 함께 하였답니다.
얼마나 맛있었는지 식당 차려도 되겠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왔더랬지요..
맛깔스러 보이는 음식을 찍고 싶었는데 먹는데 몰입하느라 깜박 하였다는...ㅋ~~

오늘은 효림이네 가족이 효림이 동생 효신이 출산 후 처음 목장모임에 참석한 날이었답니다.
효림이가 동생의 등장으로 마음에 쌓여있는게 많았었는지...덕분에 어린 동생들이 좀 고생을 한 모임이었다지요.  그래도 효신이 출산하고 너무 너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목장모임에서 모두들 볼 수 있어서 참 반가웠답니다.

목장모임에서는 처음으로 "배우자 자랑" 한 가지씩 하기 라는 주제로 아이스 브레이크를 했는데...자랑 뒷면에 약간의 불만도 섞여나오는 것이 동전 뒤집기 같은 사람의 장단점이라는 것을 생각하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비춰본 우리들의 삶을 나누는 시간..
늘...마음으로 다짐하고 느끼는 것들이 있는 우리들의 삶이
이제는 구체적인 삶의 실천으로 승리하는 이야기가 풍성해지길 기도해봅니다.
그리고 내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의 아픔과 필요를 돌아보며 중보기도 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한 주간 승리하는 우리 흙과 뼈 목장이 되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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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생명이 왔네요 축하해요.효림이랑 많이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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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생명을 보게되어 감축드리고요~~ 주안에서 온 목장 식구들이 함께 잘 양육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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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한 지를 느낀 모임이었습니다. 먼저 부르신 나의 역할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눔을 통해 실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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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같이 사진과 글을 올려주는 정선씨! 고맙고 감사해요. . .구교수님 가정교회 오는 길 잊어버리신것 아니죠? 이번주엔 우성용씨 안왔으면 목자 울었을겁니다ㅎㅎ. . . 멋진 남자 목원님들! 얼굴좀 보여주서~요. 집앞에서라도 이정환쌤 얼굴 봐서 위로가됩니다. 다음엔 저녁 드시지 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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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 집사님 섬기는 그마음 정말 대단허심니다 .매주 멀리서 오셔도 피곤함이
    보이지 않음은 주의 은혜 부어주심을 보여요.되는 목장은 달라요 순풍낳기도 잘허시네요 ...천사 같은새얼굴 축하해요 .글로나마.....
    앞으로 호림이 눈물 께나 흘려야 될것 같네요..집사님 아들...
    일 한봇따리가 늘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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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덮밥 맛있었나요? 메뉴에 대한 정보가 빠졌군요. 하하하 출처를 안 밝히다니 신고들어갑니다....서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힘이 되는 공동체의 지체가 된다는 것 기쁘고 감사한 일이죠. 하늘복 많이 누리는 흙과뼈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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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생명이 태어나게 되어 축하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공유하시는 흙과뼈 목장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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