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신용희
  • Sep 02, 2008
  • 1211
목장 특새 상도받고 개인상도 받고
정말 좋고도 부담이 됩니다.
거북이 생활만하다가  갑자기 토끼같이 빠른
성도님들의 신앙을 곁에서 보고있으면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 profile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이 있슴을 잘 압니다...집사님의 그 맘을 언젠가는 또 다른 누군가가 집사님을 보면서 품을것입니다.다~~똑~~ 같습니다...
  • profile
    화이팅!!! 집사님도 이젠 영락없는 다운인입니다.
    자랑스럽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마음껏 누리고 즐기십시오.
    집사님으로 인해 또 다른 사람이 세워질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 profile
    우와~~~~상을 너무 많이 받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언제나 이쁜 웃음 가득한 집사님으로 저희곁에 계셔요^^
  • profile
    신집사님 경사가 겹쳤네요. 축하합니다.
    목장모임에 열심히 참석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거룩한 부담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증거입니다.
    우리 모두 더욱더 주님께 사랑받고 인정받는 성도가 됩시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