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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Sep 04, 2008
  • 1397

맛있는 국수와 유부초밥과 함께한 목장 모임..
주일 말씀의 은혜와 특별 새벽 기도의 은혜를 나누는 따스한 저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박진수씨와 이경숙씨가 함께하여 나누어준 삶의 이야기는 듣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더군요~^^*
금연 100일 성공이 아니라 금연 100년 성공하시구요~ 늘 그렇게 신혼처럼 생활하길 기도합니다.

어른들이 거실에서 목장 모임을 하고 있으면
다른 방에서는 목자님의 아들래미 인철이가 어린 아이들 나름의 목장 모임을 인도한답니다.ㅎㅎㅎ
오늘의 테마는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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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목원들보다 아이들이 더 보고싶어질 때가 많아지네요! 모인 사람이 적을수록 나눔이 깊어지는 걸 실감한 모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깔끔한 모임 정리를 해주시는 손정선씨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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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집사님김집사님천리길을마다않고달려와섬김의모습이아름답구요 어린이들을보니미술학원같아요 정말예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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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철이가 섬기는 목장 이름은 미래의 꿈 목장인가요? 인철이의 수고가 더 아름다와 보입니다...최 집사님 건강 잘 챙기세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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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많은 꿈나무 목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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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방안의 분위기가 분가할수 있는 인원이네요 .
    섬기는 모슴 딱 부전자전 확실하신 두분 못지 않습니다.
    다운 공동체의 미래가 그실체가 보입니다 .
    인철씨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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