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Aug 27, 2008
  • 946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희 목자님 박희용 집사님이 돌아오셨습니다~
생각보다 힘든 캐나다 대륙횡단을 마치고 예전보다 좀 더 그을린 얼굴로 돌아오셨답니다.

목자님 안계신 동안 2배 더 힘 쓰신 김미정 목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2학기 더욱 분발하는 저의 고센 이 되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profile
    고센목장의 선장님이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박희용집사님 건강하게 그을린 모습뵈니 좋습니다 김미정 집사님도 너무 수고 많이 하셨구요~
  • profile
    목자를 통하여 캐나다 얘기 많이 들으시고 목자를 중심으로 더욱더 멋진 고센목장되길 바랍니다.
  • profile
    캉구리추레이숀~~~`활기찬 모습 되찾으시기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