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Aug 19, 2008
  • 1056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우리의 들뜬 맘을 알기라도 한듯... 며칠씩 묵을 만큼의 많은 먹거리들을 주저리 주저리 싸들고 편안한 맘으로 맘껏 하나님 지으신 자연에 감사함을 제대로 전하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물놀이에 신이나고, 어른들은 오랜만에 갖는 자유함을 혀로 느끼고, 입술로 뱉으며, 눈으로 감상하고 마음에는 감사함을 잔뜩 안고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준비로, 시간으로 함께 해주신 담쟁이 목장 목원들....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 profile
    음~~여기가 어디죠?? 목원들의 임가에 번지는 미소가..좋아요..이 목장은 주님의 솜씨에 몇점을??
  • profile
    작천정 같기도 하고, 좋은시간들을 보내게 되어 좋았겠습니다.
  • profile
    네... 여기는 성남사 계곡입니다....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profile
    아 그렇군요 석남사 계곡이군요, 자리도 널찍하고 좋네요, 시원하고 좋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