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상림
  • Aug 08, 2008
  • 1505

수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마른 풀향기 물이 가져다주는 바람이 시원하고
향긋한 산책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즉은 나무라고 그랬다.
그러나 나는 그 나무가 죽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밤 나는 꿈을 꾸었다.
그리하여 나는  그꿈 속에서 무럭무럭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가지르 펴며 자라가는 그 나무를 보았다.
나는 또다시  사람을 모아 그 나무가 죽은 나무는 이나라고
그랬다.
그 나무는 죽은  나무가 아니다. (천상병 나무)
  • profile
    화평목장이군요^^ 오호라..~~컴터에 몇분동안 앉아 있으니 글이 금방 실려왔네요...댓글 1번 먹었습니다...목자님..목녀님...고생많으시죠? 애스신만큼보다도 더 큰 축복이 두분을 기다리십니다...언제나 건강하시며...목자님...건강관리 잘하세요....
  • profile
    평온한 목자,목녀님의 얼굴에서 화평의 단어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지체들에게,이웃들에게 화평을 끼치는 목장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경기도 화평인줄 알았습니다. 저희 목장도 수변공원에 가고 싶네요. 가족 나들이 같이 정감이 넘쳐납니다.
  • profile
    수변공원 보기 좋습니다. 화평목장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