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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백상림
  • Aug 08, 2008
  • 1505

수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마른 풀향기 물이 가져다주는 바람이 시원하고
향긋한 산책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즉은 나무라고 그랬다.
그러나 나는 그 나무가 죽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밤 나는 꿈을 꾸었다.
그리하여 나는  그꿈 속에서 무럭무럭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가지르 펴며 자라가는 그 나무를 보았다.
나는 또다시  사람을 모아 그 나무가 죽은 나무는 이나라고
그랬다.
그 나무는 죽은  나무가 아니다. (천상병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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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평목장이군요^^ 오호라..~~컴터에 몇분동안 앉아 있으니 글이 금방 실려왔네요...댓글 1번 먹었습니다...목자님..목녀님...고생많으시죠? 애스신만큼보다도 더 큰 축복이 두분을 기다리십니다...언제나 건강하시며...목자님...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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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온한 목자,목녀님의 얼굴에서 화평의 단어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지체들에게,이웃들에게 화평을 끼치는 목장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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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평인줄 알았습니다. 저희 목장도 수변공원에 가고 싶네요. 가족 나들이 같이 정감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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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변공원 보기 좋습니다. 화평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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