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Jul 23, 2008
  • 2258

7월 18일 보고합니다~

저희 문자지기님께서 낮에 지난 금요일 낮에 뜸금없이
태화동 이조밀면 집에서 모이자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그저 너무 더워서 밀면이나 한그릇 먹자는 뜻인줄알고 모임 장소로 갔습니다. 알고보니 우리 속 깊은 문자지기님이 목녀님 더운데 집에서 밥하시면 힘들다고 저희목원을 초대하신 것이였습니다~ 아니 그렇게 깊은 뜻이~~(넘 오래된 개그라 죄송;;;)

배려의 맘이 담긴 밀면과 찜닭까지 잘 먹고 문자지기님 집으로 고고씽~하여서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한가정 한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서로 살아온 이야기 하면 유의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운 여름 저희 문자지기님이 보낸 문자처럼. 더위 드시지 마시고 가정예베에서 은혜 드세요~^-^

PS 문자지기님은 누군지 궁금하시죠? 힌트는 곧 아기 아빠가 되실 분입니다~~








  • profile
    문자지기가 저래야 허는건가??? 음~~~고민좀 혀야겠네...
  • profile
    아기 아빠가 한둘이 아닐텐데...
    배려하는 마음이 상대방의 마음을 평안케 합니다. ^^
  • profile
    샬롬 ^-^ 문자지기님의 요즘같이 따뜻한날에 시~원~한 ~마음 성. 은.이만극하옵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목원들께 충성할것을 맹.세.합니다..
  • profile
    문자지기~~~누구죠??? ㅎㅎㅎㅎㅎㅎ
    저희 호산나 문자지기님은 바로~~~김상은 집사님입니다 하하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