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신용희
  • Jul 23, 2008
  • 959
다운에 온지 벌써 3개월이 되어가는 군요.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된 교회 생활을
처음엔 무척 낯설어 했지만
목사님 이하 모든 성도들이 웃는 낯으로
아는 체를 해주시는 덕분에 적응이 빨리 되었답니다.
특히 우리 호산나 목자, 목녀, 목장원 식구들의 살뜰한 보살핌과 정성으로 메말라져있던 마음이 점점 사랑으로 변해져 가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단 한가지 우리 목녀 송금화 집사님의 탁월한 음식 솜씨 덕분에 마음만
풍요로워지는것이 아니라, 몸도 풍요로워 지니 어떡하지요?

  • profile
    ㅎㅎ..감축드립니다..그러게요...저두 그게 큰 걱정입니다..일주일 관리 잘 허다가 토욜만 되면 망가지니~~목원님의 여유로움은 맘을 포근하게 헙니다...수첩에 적어주세요...아부한번...ㅎㅎ
  • profile
    집사님~감사, 감격, 무지 기쁘네요. 여기서 뵐 수 있어서...
    조금씩,,,한 발씩 그렇게 앞으로 다가오시는 목원들 때문에 목장모임을
    기다리는 한주가 행복합니다.
    오늘 저녁 목장이 이끄는 수요기도회도 우리함께 하나님께 올려 드립시다.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 profile
    신 집사님 감사합니다. 적응이 빨리 되었다니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뵈니 또한 반갑습니다.
    호산나 목장을 멋지게 감사로 표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장모임후에는 에어로빅 시간이라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 profile
    벌써 3개월이가! 아무튼 변해가는 당신의 모습에 감탄이나옵니다.목자 목녀님이 얼마나 기도하고 공을 드렸길래..아무튼 목장 잘 선택했어....친구야 사랑해 오늘 급식봉사하는 모습 넘 아름다웠다우...
  • profile
    벌써 3개월이나 지났나요?? 신집사님....아주 오래 만났던 분처럼 해맑은 웃음이 정말 이쁘신분^^
    앞으로 쭉~~~~~하나님안에서 한가족되길 바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