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경미
  • Jul 22, 2008
  • 1498

내일이 초복이라구요,,
맛있게 삼계탕 잘 먹었습니다.
늘 맛있고 정겨운 음식으로 저희를 풍성하게 채우시는 목녀집사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목사님 탐방 감사합니다,, 말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던 목사님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더욱 열심히 서로가 잘 섬기고 목자님 말씀에 순종하는 귀한 이삭 목장 되길 기대합니다. 나눔도 풍성했고 음식도 풍성한 참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중보기도도 여느때보다 더 소리높여 하였던 것 같습니다...!!
  • profile
    쩝~~삼계탕!!토욜~낮엔 샘들이랑 보신탕..저녁엔 울 목장에서도 삼계탕~!!그날은 몸이 호강한 날이었습니다...섬기시는 모든 분들~~~축복합니다..
  • profile
    우리 호산나 목장에서도 삼계탕 주셨는데~~~ㅎㅎ뭔가 통했나요?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이삭목장이 되시고 더운날 건강하고 항상 승리하는 목장가족들 되셔요~~~
    홍복식,이영순집사님의 섬김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그런데 박경미집사님은 안보이시네요~~~사진 찍는다는 핑계로 ....같이 안찍었군요~~ㅎㅎㅎ
    박집사님 얼굴이 안나오니...좀 허전한데요???~~~
  • profile
    홍집사님의 스무스한 진행에 목사님이 감탄하셨답니다. 평소에도 홍집사님의 유머로 엔돌핀이 충만하게 되어 건강에도 좋으니 감사합니다.
    이삭목장 화이팅!, 목자 목녀 목원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여름철에는 뭐니뭐니 해도 삼계탕이 최고이지요.
    이삭 목자,목녀님 여름철 음식준비 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한결 같은 믿음으로 향해 나아가시는 모습 많은 도전이 됩니다.
    우리의 여정은 평탄치는 않네요. 고난과 아픔과 슬픔....그리고 기쁨, 평안한 마음을 함께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 profile
    홍집사님 체력은 국력 위대한 여름 보내세요 이삭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