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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금화
  • Jul 21, 2008
  • 1247

초복...
우리 모임은 닭을 잡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신용희 집사님 생일축하와 집채만한(?)수박으로
디저트를 마치고
가족과 보낸 가장 아름답게 기억에 남는 추억얘기를 했습니다 .
어린시절 우리의 기억들이 소중하게 담긴 앨범을 들춰보듯 행복했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이야기꺼리를 남겨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작도 끝도 함께 붙잡고 따를 수 있는 제자의 삶이 되길 바라며
한 주도 덥지만 승리하기를 다짐했습니다.

목장을 마치고  
김영희 집사님 모친 조두연 어르신이 목용탕에서 쓰러져
구급차로 중앙병원에 가신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가서 뵙고왔습니다.
감사하게도 큰 충격은 아닌듯 합니다.
여러모양으로 다가오는 시험 앞에서 주님 의지하고 기도로
이겨내는, 주님 때문에 기필코 승리하는 호산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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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을 맞으신 신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십자가의 길은 자기희생과 자아의 포기라고 합니다. 우리가 힘들지만 주님의지하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호산나 목장이기를 바랍니다.

    한주간도 무더운 날씨가운데 건강하게 승리합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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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집사님 너무 좋아하시네요!! 정이씨도 건강한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승재에게도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송집사님은 힘도 좋아요. 목장모임 후 사역까지. . .늘 씩씩한 모습 도전이 됩니다. 주님 때문에 승리하는 우리 됩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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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한 모습이지요..부럽지요~~정다운 웃음의 소유자인 신집사님~~츄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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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 목장으로 오길 정말~~~잘했다고(??)생각하며 집으로 왔어요~~ㅎㅎ
    가까워서 예배참석하기도 좋고~~송집사님 요리솜씨 또한 좋고~~~ㅎㅎㅎ
    토요일 예배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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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영집,송금화집사님......저를 목장에 낑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과 동빈이 친정 아버님을 위해 기도할께요~~~~축복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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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윤정이 자매님 목장모임에 잘 참석하여 주셔서 힘이 됩니다.
    우리에게는 주님께서 주신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그 목표를 향해 날마다
    힘차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목원들 가정이 평안하고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이름으로 목원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날로날로 풍성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참 좋습니다.
    목자,목녀님 섬김과 나눔을 풍성하게 나아가는 모습이 많은 도전이 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 샘에서 우물이 마르지 않도록 날마다 우물이 담너어까지 콸괄 넘쳐 흐르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호산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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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은 곧 샘 곁에 심은 나무라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라는 축복이 우리 호산나 목장 뿐만 아니라 다운공동체교회 모든목장에게 넘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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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집사! 늦게나마 생일 추카해! 말이 Best friend 지 아무 소용없다 그지...생일도 그냥지나가고...미안!!! 호산나 목장의 목자목녀님! 대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집사님 당연히 할일을 했을 뿐입니다. 우리목원이니 우리가 당연히 챙겨드려야죠^^
    두분이 베스트프렌드 사이였군요. 변치않는 아름다운 우정 유지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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