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상림
  • Jul 19, 2008
  • 1622

자신의 장단점에 대한 아이스브레이크를 했습니다.
진지한 대화들 이었구요 결론은 내가 바꾸지 못하는
것을 하느님이 바꾸어 주신것에 대한 감사들이었습니다.

복음은 가족을 외면하거나 치유를 외면아는것이 아니다.
우리가 일을할때 내 마음의 우선 순위를 하나님으로 할때
주님은 나의곁에 또 내가족을 돌보아 주시고 병을 치유해
주신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예수님의 삶을 살때 우리는치유되어
있음을..
앞장서서 섬겨야 할이가 있다면 흔들리지 말고 섬겨야 하겠습니다.
내것을 잠시 접고 내 분량에 따라 섬기는 삶을 하나님이 주시는
나의 복을 당당히 받고 다른 이들에게 베풀줄 아는 우리
다운공동체가 되길 소망해 봄니다.

화평의 맛있는 나눔은 시원한 물국수와 고소한 옥수수 였습니다.
눈으로라도 맛있게 드셔 보세요*^^*




  • profile
    우와 ! 맛있겠다. 우리는 언제 옥수수 먹어볼꼬?

    복음은 가족을 외면하거나 치유를 외면아는것이 아니다.

    나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을때 우선 순위를 하나님으로 할때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병을 치유해주신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를때 우리는 치유의 기쁨과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 profile
    오타 정정, 외면하는으로 고칩니다.
  • profile
    상림자매님!! 오늘도 귀한 말씀과 함께 옥수수까지 내놓으셨네요 ~~~ㅎㅎ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는데 인간의 욕심으로 살아가려고 하니 .....참 죄송스럽네요...다시한번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을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목장을위해옥수수처럼구수한글을올리는상림자매를축복함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