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l 21, 2008
  • 1796

 11일 목장모임에 갈때는 조금 긴장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오신다고 해서요^.^
아이둘과 마을버스타고 목장님댁에 가면서 몇번이고 오늘만이라도 좀 얌전히 있자라고 신신당부를 했답니다.
 근데 이 아이들이 그날따라 더 들썩거리더군요.
오 마이 갓!!!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저는 밥도 예전보다 적게 먹었답니다.(밥힘으로 버티는데...ㅎㅎ)
 목장모임에 오신 목사님과 사모님은 너무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제가 사모하는 사모님을 옆에서 편안하게 대할수 있는 기회가 가졌다는게 참 좋았어요.
 그 날은 음식을 집사님들께서 한가지씩 정성스럽게 준비해오셔서 풍족하게 저녁을 먹었답니다.
 곧은 성품의 목장님과 푸근하고 편안하고 언니같은 목녀님이 계시는한 해바라기는 항상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 profile
    비록 더디가는 목장모임인 것 같지만 무엇이 성경적인가를 눈으로 보게 해주네요. 초대교회의 원형을 회복해가는 해바라기 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해바라기 목장이 주님만 바라보는 목장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정말 대가족이군요, 좋습니다.
  • profile
    해바라기가 주바라기로의 변신...감축드립니다...
  • profile
    정말 가족이 많군요^^더욱더 번성하는 해바라기 되길 바랍니다.
  • profile
    우와~~~~대가족이네요~~~ㅎㅎㅎ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목장이 되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