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흥환
  • Jul 05, 2008
  • 2474

  한기원씨와  목장식구 들이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숯가마에서  땀을 흘리며  교제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 아름다웠습니다. 같은 복장에서 부터  한마음이  되었고  우리는 복음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느꼈습니다.   이런 모습들 속에  앞으로    목장안에서  말씀과 삶을 나누어 갈때  불가마속에서  나누었던 것 처럼  진솔한  나눔으로  우리안에 있는 상처들이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 profile
    복음안에서 한 형제자매된 것을 축하합니다.^^ 숯가마, 불가마에서의 만남 시원했겠습니다.^^
  • profile
    근디요 카메라가 겁나게 좋은건가봐유 우리를 날씬녀로 변장시켜놓았시유. 뜨거운 여름을 미리 만났는디 올 여름은 덥긴 더운랑가 보내유 행복했습니다. 조만간 떠거운(경상도 버젼) 성령의 은혜를 소원하며..
  • profile
    이열치열을알고숯가마로불가마로행차하셔시유,..불가마속에서안좋은아픈상처다태워버리고오셈,,,,황토색옷이넘잘어울리네요...로댐도한번가고싶어요...전도사님과함게하여더보기가좋습니데...부럽심니더.. ㅎㅎㅎ
  • profile
    목장을 통해 만남의 다리가 이어지고 있네요. 더디 가더라도 함께 하고픈 뜨거운 마음이 불가마를 선택했네요 ...
  • profile
    좋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