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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향순
  • Jun 28, 2008
  • 1794
저희목장에서는 자녀듣에게 사랑의빛으로 대하려면 우리들이얼마나더어두움을헤쳐야밫이빛춰질까토론하며 자신들이자녀일때를 돌아보며부모님들께서도 얼마나우리를키울때아품이있었을까심정을 생각해보며 표현과 방식에있어서 서로의문제점을 돌아보게되었습다 더말씀앞에 귀를귀울이고 엎드려기도하며됫박을걷어버리고빛을밝히도록힘쓰고노력해야겠죠 목자님께서는금요일이면 목사님심정을 조금은이해할것같다고하시네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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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늘 애쓰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동력자로서 목자와 잘 하시리라 부족하지만 위로를 보냅니다. 집사님 가정의 헌신이 더욱더 풍성한 열매로 나타나리라 기대합니다.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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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미집사님 목장에서 모자목녀를 도우며 꽃과같은 빛과같은역활울해주시니참감사드림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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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있는 됫박을 걷어내고 밝은 빛을 많은 사람들에게 비춰봅시다.
    그리할때에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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