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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흥환
  • Jul 02, 2008
  • 2274

오늘은 6월달  생일을 맞은 이영순집사님과  김춘자 성도의  생일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도  인도하셨던  주님께서  이후에 삶도  주님의 빛으로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빛을 가로막는 됫박이 많이 있는것을  우리 자신은  알고 있습니다.  빛은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힘이 필요합니다   빛을 발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그힘을 공급 받는 것이  우리의 삶에 우선순위가 되어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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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집(?)에 사는 집사님도 보여서 좋으네요....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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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안에서아름다운빛을밝히시는우선순위의목장이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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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생일 맞으신 두분께 추카드려유.. 끝없이 이어지는 간증과 나눔으로 시간을 잡고 싶다요. 나눌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들을 수 있음에 더욱 행복합니다. 늘 준비한다고 수고 하시는 목자와 목녀님!!사랑합니다.
    모든 목원들 사랑혀유. 그라고 지 문자 받고 모르는 척 하신다고 애쓰시는 오빠(?)들도 사랑협니다. 꼭 뵙구 싶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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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의 시간들을 잘 견디어내시며 다시금 집사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글을 여기저거서 만나니 기쁨이 샘솟네요! 집사님 글이 없으면 왠지 앙코없는 찐빵 같아서 허전한것 있죠! 언제나 변함없는 기쁨을 선사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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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순집사님, 김춘자 성도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주의일 많이하셔서 축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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