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금화
  • Jun 24, 2008
  • 1972

호산나 목장 모임 소식입니다.

윤정이 자매의 좋은 치료결과와 생일을 축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고 

결혼소식으로 우리 곁을 떠난 정경이 집사님의 빈자리를 
느끼며 축복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모저모 변화를 위해 애쓰시는 우리 목원들의 
모습속에 주님의 마음이 있음을 봅니다.

식사당번으로 청소로 섬겨주신 분들,
불편하지만 확신반에서 열심히 배우고 나누시는 두 분 집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profile
    호산나 목장 화이팅!
    우리 목원 화이팅!
    한주간도 빛과 소금처럼, 빛의 자녀들처럼 승리하며 삽시다. 할렐루야 !
  • profile
    기쁨과 아쉬움이 있는 가운데에서도 늘 호산나∼♪ 찬양하는 목장이네요
  • profile
    호산나 늘 찬양하는 목장이길 소망해봅니다.
  • profile
    우리 호산나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