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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흥환
  • Jun 26, 2008
  • 1850

김지수 집사님의  자리가  그리 큰지 이제 알았습니다.
집사님이  안계신 자리는  뭔가  허전 하였습니다. 아버님의  소천에  많이  슬퍼하신 집사님을 위해  목장식구들이  기도하였습니다.  우리들도  돌아갈 본향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이 땅에 나그네 인생을   주안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보람있게  치유자의  인생으로  살아가길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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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자 성도님 생일을 추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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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이 너무 아름답게 어울어져 가네요 서로의 격려가 큰힘이 됩니다 육신의아버지를 떠나보내는 김지수 집사님 슬픔가운데 감사가 되어지는건 우리에겐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김춘자성도님 생일 추카추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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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집사님 힘내시구요! 김춘자 성도님 생일축하 드림니다*^^*항상 따듯해 보이는 넝쿨목장 따듯한 치유자들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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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자성도님생일추카허고요 목자님그렇죠 사람이드는줄은몰라도나는거는표시가난다는디 큰힘이되시는지수집사님이빠졌으니 아뭏든목자님이나지수집사님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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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을 맞으신 김춘자 성도님 생일축하합니다.

    김지수 집사님 부친 소천에 위로를 보내며, 집사님 힘내세요

    우리도 언젠가는 가게 될 천국이 있음을 감사하며, 잠시 머물 이땅에 사는 동안도 행복하게 천국을 누리면서 살아갑시다. 치유자의 인생으로 !

    어떤 분은 천국이 마음의 천국과 교회의 천국과 우리가 돌아 갈 본향인 하늘나라 천국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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