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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선주
  • Jun 15, 2008
  • 1365
금요일 저녁마다 모여서 9시30분이면 헤어지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모여서 어떻게 지혜롭게 남편을 섬겨야 되는지
아내들의 아픔을(?)이야기하며 자식에게 슬기로우며 화합된
부모의 모델이 되자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목자가 집에 돌려보내지 않아서(?) 11시 가까이
이야기꽃을 피었습니다
약속은 지키라고있는건지 어기라고 있는것인지
아무튼 약속을 어겼기에 넝쿨을 신고합니다
     추신 ....늦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볍든지 신고을 해야되나 말아나 되나 고민했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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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이풍성했나봄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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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밝은모습 넝쿨 아름답습니다.^^신고정신투철한 선주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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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가 넘치네요. 목장마다 색깔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선한 에너지가 넝쿨처럼 뻗어 나가는 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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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목장 나눔이 풍성했나봅니다. 조기자가 소식을 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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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흥환 집사님 아음이 아아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부모님을 생각하면 마음도 아프고 밉고 마음의 갈등이 심해여 .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도 말도 못해여,
    내마음의 사랑은 어디까지인가 악은 어디까지인가 시흠드네여 .
    가족간에 사랑도 나눔이 있어야 되는데 정말 갈등 되네여.
    하나님 사랑같이 나눔있어면 조으련만 그럿치못하구 마음만 아프네여.
    모임도 못가구 일하다 늦엇어 가지도 못하고 .
    마음만 괴로워여 넝쿨 사랑합니다
    마음은 항상 하나님과 넝쿨에 있어여 못난 이사람 믿어주세여.
    잘할게여 이마음의 모든상념 살아지고 부모님 모시고 살수있게 기도부탁
    언제나 미래는 밝아여 저는 서러저도 다시 일어남니다 .
    음주 흡연 하지않고 다시 하나님을 정성으로 섬기도록 기도부탁해여
    다운공동채를 사랑하며 사랑을 나누고 싶은 임성도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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