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향순
  • Jun 14, 2008
  • 1888
오늘은 모집사님께서 닭을사주셔서 찜닭요리를해서먹었담니다 김성남성도님은새벽에윤집사님과 작은아들 면회를가신담니다  윤순옥집사님 시모님께서는당뇨때문에삼정병원에입원하시다하구요그래서윤집사님 그일들을감당할수있도록기도해주시라합니다 김정숙집사님 태욱이교회청년들소그룹에들어와적응하도록기도해주시고요 특히목녀인제가 본이아니게목디스크로많이힘들어서죄송합니다 감당할수있도록건강위해기도부탁드림니다 목자님은 이진철씨최우혁씨 최상천씨 하면구 윤완숙집사님 모임에잘못나오시는것을위해기도하며만나볼계획을갖습니다그들에게선한마음주셔서맘을열수있도록함께기도해주세요
  • profile
    모두모두 빨리 낫기을 .......
    못하는 기도지만 ......
  • profile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함께 나누기를 원하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기도가 많은만큼 은혜도 풍성하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구요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한 주간 자기 삶을 멈추고 모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생각하게 하네요. 서로 모이기를 힘쓰는 그 날이 곧 오리라 봅니다. 목자,목녀님 힘내세요. 함께 기도하시는 목원님들도요 !
  • profile
    목자 목녀의 기도제목들이 속히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profile
    윤순옥 집사님 항상 좋은 성품으로 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