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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금화
  • Jun 10, 2008
  • 1793

많이 웃고
많이 나누며
깊이 알아 가는 모임이 되고 있어요.

마음을 열고 더 가까이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건강한 반응으로
변화와 성장이 있는 목장이길 바라며
아직도 형편상 목장 속으로 들어오지 못한 목원들이 속히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은 이번주 토요일 라이즈업 집회를 갈거예요..

울산의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하며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어 더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하실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하는 한 주가 되소서.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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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마다 음식으로 수고하는 당신 고마와요, 그리고 함께 참석해준 목원들 감사해요, 나오지 못하는 목원들도 속히 나오길 기대하며, 목장모임을 통해 더 많이 알아가며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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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집사님네따라 라이즈업 가고 싶어요!!! 장로님은 왜 우리 목장을 첫번째로 뽑으셔서 목장 탐방을 받게 하시는지 원망스러워요. . . 왕부담입니다. 베란다 문열어 놓으면 라이즈업 생방인것 아시죠?? 근데 뭘해 드시는지 넘 푸짐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조집사님! 또 송집사님 자랑하실라 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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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긴요~맛난 비빔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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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만하면 자랑이라고 하니 말도 못하겠네요^^
    우리는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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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도 목원식구들도 다풍성하네요 믿음대로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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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적으로 고마움을 표시하신 조집사님이 더욱 사랑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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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에서 가장 전망좋은 방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분위기입니다. 다름을 기뻐하며 호산나 ∼ ♪ 찬송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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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값 오르겠네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주님을 찬양하는 호산나 목장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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