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n 13, 2008
  • 2253

  비가 축축히 내려 목장님께서 퇴근하시는 길에 저희를 차에 태워주셨어요. (할렐루야~~~`)
  탁월한 음식솜씨를 지니신 목녀님께서  이번에는 스파게티에 마늘빵을 직접 맛있게 준비하시고 계시더군요.
 어린이들은 너무나 좋아해서 빨리 달라고 하고,,,
 모 집사님께서 어떻게 아셨는지 피자를 사가지고 오셔서 스파게티와 피자로 멋진 이태리식 저녁을 먹었습니다.
 날씨때문인지 참석률이 저조했네요.
 나눔의 시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지내다가 잘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최집사님 집까지 태워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시는 박찬문,김말숙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싸랑해요
 
 

  • profile
    해바라기목녀님음식이국제적으로나오나봄니다 목원들이행복하겠습다 ㅎㅎㅎ
  • profile
    목자와 목녀가 나란히 앉아 있네요. 목장의 식구들도 서로 닮아 가겠군요.
  • profile
    그날 너무 많이 먹어서 이뿐 얼굴이 자고나니 띵띵 ㅎㅎㅎ
    목녀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것들로 더 풍성히 채워주시리라 믿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심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목원님들 조,미,감,싸랑합니다.
  • profile
    목녀님 너무 흐뭇한 표정입니다
    탁월한 음식솜씨 언제 한번 맛 보아야 하겠군요. .
  • profile
    이태리식???야~~~맛나겠당!!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이 언니의 영향력!! (티벳모퉁이돌 목장)   2026.07.06
문들아 열릴찌어다(열린문) (1)   2026.07.06
축제로구나~~미얀마 껄로 (2)   2026.07.06
명품 향수 대신 영품 향수 그리스도 향기 풍기는 (말레이라온) (3)   2026.07.06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말레이시온) (4)   2026.07.06
가칭 새로운 시작 목장! 드디어 정식 이름 런칭! (5)   2026.07.06
7월 첫번째 즐거운 목장모임ㅎㅎ (캄온츠낭목장) (3)   2026.07.05
새로운 목원이 생겼습니다!!!!!!!!!(모아대만) (6)   2026.07.05
"💛 마음이 모이면 타이밍은 중요하지 않다💛[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05
vip기도 시작~ (까마우 목장) (3)   2026.07.04
•.목자님 보고싶어요.• (바양헝거르) (6)   2026.07.04
목장모임은 계속된다! 😊 (민다나오 흙과 뼈) (2)   2026.07.04
롤휴지 식탁의 기적, 루아흐의 첫 예배(우리콜카타) (2)   2026.07.03
밥 먹으니 힘이 납니다(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03
오랜만에 풀참(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7.03
에이멘의 향기 (동탄 에이멘) (6)   2026.07.03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짐한 귀한 시간(에벤에셀) (1)   2026.07.03
하나님의 빅 피처(동경목장) (2)   2026.07.02
목장 모임은 우리의 약속 입니다~~~(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7.01
중꺾마 대한민국 중꺾마 (치앙마이 울타리) (8)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