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n 13, 2008
  • 2202

  비가 축축히 내려 목장님께서 퇴근하시는 길에 저희를 차에 태워주셨어요. (할렐루야~~~`)
  탁월한 음식솜씨를 지니신 목녀님께서  이번에는 스파게티에 마늘빵을 직접 맛있게 준비하시고 계시더군요.
 어린이들은 너무나 좋아해서 빨리 달라고 하고,,,
 모 집사님께서 어떻게 아셨는지 피자를 사가지고 오셔서 스파게티와 피자로 멋진 이태리식 저녁을 먹었습니다.
 날씨때문인지 참석률이 저조했네요.
 나눔의 시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지내다가 잘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최집사님 집까지 태워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시는 박찬문,김말숙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싸랑해요
 
 

  • profile
    해바라기목녀님음식이국제적으로나오나봄니다 목원들이행복하겠습다 ㅎㅎㅎ
  • profile
    목자와 목녀가 나란히 앉아 있네요. 목장의 식구들도 서로 닮아 가겠군요.
  • profile
    그날 너무 많이 먹어서 이뿐 얼굴이 자고나니 띵띵 ㅎㅎㅎ
    목녀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것들로 더 풍성히 채워주시리라 믿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심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목원님들 조,미,감,싸랑합니다.
  • profile
    목녀님 너무 흐뭇한 표정입니다
    탁월한 음식솜씨 언제 한번 맛 보아야 하겠군요. .
  • profile
    이태리식???야~~~맛나겠당!!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