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상림
  • Jun 08, 2008
  • 1857
피리를 물어도 춤추지 않는 사람에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 습니다. 가족의 전도와 전도할때 간절히 구해야  하겠지만
내손도(물질)움직여야 한다느것 내가먼저 변화해야 내 가족이
달라진 다는것 또 반응에 대해 받아 들이는 자세에 관해 성도
한사람 한사람 목자 목녀님 진지한 대화를 했습니다.
우리 다운공동체 모두가 피리를 불때 신이나서 춤출줄 아는 사람들이 된다면 건전하고 온전한 교회가 세워지겠죠!!!
우선 나부터 춤추고 즐거운 반응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김남희성도님 정현식성도님 목장모임나오려 하니 자꾸
일이 생기네요 ㅠ.ㅠ 다음주부터는 아무방해 없이 목장교제
할수있도록 응원해 주시구요.....
글리고 우리 다운공동체 화이팅!!!!!!!!!!!!
  • profile
    상림씨 넝쿨에 대고 밀알이 되라고요 ㅋㅋ 뜻은 알았는데....
    밀알 목장이 따로있어요
  • profile
    상림씨! 수고가 많으시네요... 상림씨에게서 가정교회의 힘이 느껴집니다. 그 힘 잘지키셔서 언제나 화평의 보석이 되시길. . .분자목녀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 profile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