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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Jun 07, 2008
  • 1561

담쟁이 목장도 야외로 다녀왔습니다...
안집사님댁 가든 파티를 마지막으로 잘 장식했답니다.
곧 이사를 하시거던요~
장작불에 구워먹은 삼겹살 맛은 굳~ 이었답니다.
입과 배와 마음이 모두 함께 행복한 시간이었다지요~
부른 배의 고통을 달래주며 찬양과 축복의 기도로
또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장작불 마지막에 구워먹은 고구마 맛은 정말...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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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 모습은 에전에 우리랑 목장예배 드릴때의 모습이었는디. 참말로 부럽네요. 장작불에 한 점!! 가든파티와 예배! 환상입니다. 혹시 1kg쯤 늘여오신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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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고구마까지, 입과 배와 마음이 행복한시간이었겠네요.
    부른배의 고통을 달래주며 찬양과 축복의 기도로,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행복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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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집사님의헌신이구운고구마으구수함보다더구수하게보이는것같고느껴집니다고구마는좀안남았나요참좋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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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가든파티 아깝네요. 담에 우리집에서 드럼통 바베큐그릴갖고와서 온동네 냄새 날리며 구워 먹도록합시다.기도응답하신하나님땡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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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마시는 즐거움에 그치지 아니하고 각가정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기도해 기도의 응답을 신기해 하며 간증하는 모습을 통해 행복을 느끼며 신앙이 성숙되어지고 풍성함을 함께 누리게 됨을 감사드리며 고기굽는 냄새가 묻어나는 생동감 넘치는아름다운 글을 올려 주신 강정란 집사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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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동 집사님 입이 터져버릴듯하네요...강집사님은 고기를 구워도 새칩네요.ㅎㅎㅎㅎ...고기가 불쌍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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