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흥환
  • Jun 05, 2008
  • 2380

지금 울산대공원에는 장미축제 중입니다. 목장식구들과  야간 나들이었습니다.  5월에 장미가 아름답다  하지만  넝쿨목장에  피어있는  꽃에 비교가 안되는것을  보았습니다.  향이 없는 장미보다   그리스도의  진한 향기를 내는  넝쿨목장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profile
    역시 넝쿨 목장 대단합니다 장미꽃 향기가 이곳 까지 퍼져 나오는 것 같아 넘 좋습니다 목원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라 더욱 아름다운 장미 축제가 되었을것같네요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목장 늘 지속되어지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이사진 누가 짝은겨 혹 넝쿨 기자님은 나니겠져 ㅎㅎ 안보이길래 ㅋㅋ
  • profile
    아 울집사람이 안보이네 ㅋㅋ 땡쿠
  • profile
    보기 좋습니다.
    우리도 시간내어서 장미축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 profile
    예~~좋아요...우리(호산나 목장)도 작전을 수립 중입니다.곧 실행에 옮깁니다.아직은 작전 계획중이라...기대허셔도 좋을듯합니다...ㅎㅎㅎ
  • profile
    담쟁이 목자님 다녀가셨군요. 담장이 있어야 넝쿨이 뻗어가는것 아시죠?. 담쟁이 화이팅!
  • profile
    호산나 목장 기대되요 많이 안기다리게 빨리작전개시해주세요
  • profile
    목장식구들자체가장미인줄알았는데왠장미축제그향기담아오셨남요여러붆ㅎㅎㅎ
  • profile
    역시 울목장 식구들이 아름다워여 언제나 다시봐도 ㅋㅋㅋ 말되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이 언니의 영향력!! (티벳모퉁이돌 목장)   2026.07.06
문들아 열릴찌어다(열린문) (1)   2026.07.06
축제로구나~~미얀마 껄로 (2)   2026.07.06
명품 향수 대신 영품 향수 그리스도 향기 풍기는 (말레이라온) (3)   2026.07.06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말레이시온) (4)   2026.07.06
가칭 새로운 시작 목장! 드디어 정식 이름 런칭! (5)   2026.07.06
7월 첫번째 즐거운 목장모임ㅎㅎ (캄온츠낭목장) (3)   2026.07.05
새로운 목원이 생겼습니다!!!!!!!!!(모아대만) (6)   2026.07.05
"💛 마음이 모이면 타이밍은 중요하지 않다💛[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05
vip기도 시작~ (까마우 목장) (3)   2026.07.04
•.목자님 보고싶어요.• (바양헝거르) (6)   2026.07.04
목장모임은 계속된다! 😊 (민다나오 흙과 뼈) (2)   2026.07.04
롤휴지 식탁의 기적, 루아흐의 첫 예배(우리콜카타) (2)   2026.07.03
밥 먹으니 힘이 납니다(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03
오랜만에 풀참(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7.03
에이멘의 향기 (동탄 에이멘) (6)   2026.07.03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짐한 귀한 시간(에벤에셀) (1)   2026.07.03
하나님의 빅 피처(동경목장) (2)   2026.07.02
목장 모임은 우리의 약속 입니다~~~(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7.01
중꺾마 대한민국 중꺾마 (치앙마이 울타리) (8)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