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흥환
  • Jun 05, 2008
  • 2346

지금 울산대공원에는 장미축제 중입니다. 목장식구들과  야간 나들이었습니다.  5월에 장미가 아름답다  하지만  넝쿨목장에  피어있는  꽃에 비교가 안되는것을  보았습니다.  향이 없는 장미보다   그리스도의  진한 향기를 내는  넝쿨목장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profile
    역시 넝쿨 목장 대단합니다 장미꽃 향기가 이곳 까지 퍼져 나오는 것 같아 넘 좋습니다 목원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라 더욱 아름다운 장미 축제가 되었을것같네요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목장 늘 지속되어지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이사진 누가 짝은겨 혹 넝쿨 기자님은 나니겠져 ㅎㅎ 안보이길래 ㅋㅋ
  • profile
    아 울집사람이 안보이네 ㅋㅋ 땡쿠
  • profile
    보기 좋습니다.
    우리도 시간내어서 장미축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 profile
    예~~좋아요...우리(호산나 목장)도 작전을 수립 중입니다.곧 실행에 옮깁니다.아직은 작전 계획중이라...기대허셔도 좋을듯합니다...ㅎㅎㅎ
  • profile
    담쟁이 목자님 다녀가셨군요. 담장이 있어야 넝쿨이 뻗어가는것 아시죠?. 담쟁이 화이팅!
  • profile
    호산나 목장 기대되요 많이 안기다리게 빨리작전개시해주세요
  • profile
    목장식구들자체가장미인줄알았는데왠장미축제그향기담아오셨남요여러붆ㅎㅎㅎ
  • profile
    역시 울목장 식구들이 아름다워여 언제나 다시봐도 ㅋㅋㅋ 말되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