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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흥환
  • Jun 05, 2008
  • 2359

지금 울산대공원에는 장미축제 중입니다. 목장식구들과  야간 나들이었습니다.  5월에 장미가 아름답다  하지만  넝쿨목장에  피어있는  꽃에 비교가 안되는것을  보았습니다.  향이 없는 장미보다   그리스도의  진한 향기를 내는  넝쿨목장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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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넝쿨 목장 대단합니다 장미꽃 향기가 이곳 까지 퍼져 나오는 것 같아 넘 좋습니다 목원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라 더욱 아름다운 장미 축제가 되었을것같네요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목장 늘 지속되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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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진 누가 짝은겨 혹 넝쿨 기자님은 나니겠져 ㅎㅎ 안보이길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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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울집사람이 안보이네 ㅋㅋ 땡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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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좋습니다.
    우리도 시간내어서 장미축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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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좋아요...우리(호산나 목장)도 작전을 수립 중입니다.곧 실행에 옮깁니다.아직은 작전 계획중이라...기대허셔도 좋을듯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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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목자님 다녀가셨군요. 담장이 있어야 넝쿨이 뻗어가는것 아시죠?. 담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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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 목장 기대되요 많이 안기다리게 빨리작전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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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식구들자체가장미인줄알았는데왠장미축제그향기담아오셨남요여러붆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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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울목장 식구들이 아름다워여 언제나 다시봐도 ㅋㅋㅋ 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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