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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경미
  • May 31, 2008
  • 1787

오늘은 드디어 목자이신 홍집사님께서 목녀이신 이영순집사님을  몸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신 날입니다. 집안청소를 돕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업고 목원들 앞에서 애정표현을 진하게 하셨습니다..부럽다 짱!! 아직도 그 연세에 몸짱을 과시하시다니~ 두분 더욱 더 많이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목원들이 또 생일을 맞이했네요 윤말선 성도님 ,이순희 집사님, 조영윤 집사님 모두모두 추카추카합니다.^^ 소박하지만 예쁜 화분도 드리며 케잌도 잘랐습니다. 효욱이가  더 신나서 추카노래도 부르고 케잌도 맛있게 먹었슴다. 덕분에 더욱 감사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지금 홈피보시는 다운가족여러분 저희 이삭목장은 이정도랍니다.           
나눔과 먹거리 연령대를 초월하는 어우러짐 부러우심 한 번 놀러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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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모이시나 소식이 궁금했습니다...너무 잘모이셔서 다른 가정교회 시험들까봐 배려하느라 이제 올리셨군요! 멋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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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좋으시네요^^ 화기애애한 목장분위기 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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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다!!! 환한 미소가 아름다우시네요. 우리 신랑이 나를 업을 수 있을까! 빨랑 다이어트 혀야 쓰것네요. 서로를 위하는 모습들에서 괜챦은 다운 교회를 꿈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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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집사님 충격입니다 ㅎㅎㅎ이영순집사님을 업고 계시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온 얼굴에 가득하네요 이삭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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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행복하게보입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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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이삭목장에 많은 격려의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섬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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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순 목녀님 흐뭇해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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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또한 부럽네....그렇다혀서 옮길 맘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히면서 울 나름의 아름다운 목장을 맹글어 가고 있는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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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가 솔찬히 힘들어 하는 모습은 왠일일까요? 목자님 . 정말 깝깝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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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이런 모습을 보여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에도 목녀를 한번 엎아 봤으면 좋겠다.
    홍목자님 자주 이런 모습을 주면 참 좋을 텐데! ^*^

    이삭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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