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종수
  • May 28, 2008
  • 2109
/† 밀알목장 순서지(4).hwp

반갑습니다.
가정교회 밀알목장 예배는 은혜 가운데에 성령님과 함께 찬양과 말씀, 나눔을 통해 풍성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오늘 가정교회 예배 참석인원은 9명(3쌍 부부와 홀로 3가정)이 참석되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우리 자신의 의를 나타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나타내고 예수님의 형상을 모습으로 나아가는 참 제자의 모습으로 다가가는 밀알목장이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밀알목장의 나아갈 방향과 목장표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도하고 능력받아 성장하는 가정교회 우리목장
둘째, 가족적인 분위기와 섬김과 봉사
셋째, 주님의 참 제자의 모습으로 나아감
넷째, 항상 기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아감

오늘도 네 번째 목장모임을 가졌는데 우리의 만남이 더욱더 풍성하고 은혜가 넘치고 더욱 가까이 하는 마음이 서로 서로 교감이 이루어지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만으로 넘쳐흐르고 있네요!!.^*^
우리목장 목원은 날마다 주님만 바라보며, 푯대를 향해서 나아가는 믿음자로 전진합니다. 그리고 서로서로 협력자로 동역자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이번주 목장모임 함께한 사진이 없습니다(출장중임). 상상만 해주세요!!!

밀알목장 화이팅!!

  • profile
    목장표어처럼 밀알식구의 삶이 더욱 더 풍성해지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밀알에는 쌍이 많아서 좋아부렁.
    우리 넝쿨도 쌍으로 모였어면 부러브영 ㅎㅎ
    항상 하나님의 사랑과 화평을 기도 할게여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이 언니의 영향력!! (티벳모퉁이돌 목장)   2026.07.06
문들아 열릴찌어다(열린문) (1)   2026.07.06
축제로구나~~미얀마 껄로 (2)   2026.07.06
명품 향수 대신 영품 향수 그리스도 향기 풍기는 (말레이라온) (3)   2026.07.06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말레이시온) (4)   2026.07.06
가칭 새로운 시작 목장! 드디어 정식 이름 런칭! (5)   2026.07.06
7월 첫번째 즐거운 목장모임ㅎㅎ (캄온츠낭목장) (3)   2026.07.05
새로운 목원이 생겼습니다!!!!!!!!!(모아대만) (6)   2026.07.05
"💛 마음이 모이면 타이밍은 중요하지 않다💛[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05
vip기도 시작~ (까마우 목장) (3)   2026.07.04
•.목자님 보고싶어요.• (바양헝거르) (6)   2026.07.04
목장모임은 계속된다! 😊 (민다나오 흙과 뼈) (2)   2026.07.04
롤휴지 식탁의 기적, 루아흐의 첫 예배(우리콜카타) (2)   2026.07.03
밥 먹으니 힘이 납니다(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03
오랜만에 풀참(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7.03
에이멘의 향기 (동탄 에이멘) (6)   2026.07.03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짐한 귀한 시간(에벤에셀) (1)   2026.07.03
하나님의 빅 피처(동경목장) (2)   2026.07.02
목장 모임은 우리의 약속 입니다~~~(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7.01
중꺾마 대한민국 중꺾마 (치앙마이 울타리) (8)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