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May 20, 2008
  • 2138

벌써 내일이면 3번째 가정교회 모임이네요~

지난주 모임을 마치고 소감을 올리려고 했는데 .. ㅎㅎ

처음 갈까 말까 망설이며 모임에 갔었는데..

너무 편안한 분위기와 위트가 넘치시는 목원들~

아잡토 혜정 아버님, 따발총 혜정 어머님,

철이 이찬용 목원님, 순대 이미정 목원님,

이조아가씨 장은채 목원님~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잘 모르고 지냈던 목자님, 목녀님을

더 알게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너무너무 즐겁습니다~

내일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

박희용 목자님, 김미정 목녀님~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고센 목장 화이팅!!




  • profile
    김 집사님! 목녀 되시고 너무 행복해 보이는 것 아시죠? 몸은 힘들텐데 마음이 더 풍성해지는 것이 가정교회의 힘인 것 같네요^^ 혜정이 아빠 얼굴도 보이니 참 좋네요^^ 장 집사님도 남편 꼭~ 델고 가이소~!^^
  • profile
    미정 집사님이 나날이 예뻐지시는게 목녀의 힘이었군요. 저는 좋은 화장품 덕인지 알았는데 집사님의 노력으로 고센 목장이 활기차 보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