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찬동
  • May 08, 2008
  • 2810

먼저 세워주심에 감사드리며..
목원들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하고  
섬길수 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 

목장모임이 기다려 지고 기대감에 행복해 하며 ...
감사함으로    한 주를 살았던것 같습니다 
담쟁이 목원분들께서는 이러한 기대감을 저버리지 아니 하고
기대감이 현실로 우리 앞에 다가오게 해 주셨습니다

명촌에서 차가 많이 밀리는 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시는 분..삼산에서 아기를 엎고 기저기 가방을 들고 버스를 타고 오시는분..회사일로 조금 늦게라도 부부가 함께 오시는분 ...

여러 어려운 상황과 조건속에서도 어른 13명 , 자녀 8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음식을 나누며 삶을 나누고 각 가정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자녀들과 함께 그 들을 위해 기도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조금씩 다운공동체 안으로 들어 오시는  모습들을 볼때 ...
담쟁이 목장엔 밝은 내일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섬김과 헌신과 풍성한 나눔을 통해 우리의 삶이 풍성해지고 가정이 바로 세워지며 신앙이 더욱 성숙해 져서 우리의 이웃에게로 까지
 주님의 사랑이 전달되어져 이웃과 함께 하는 담쟁이 목장을 목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담쟁이 목장을 사랑합니다
*^_^*찬양과 함께 읽어보시면 끝까지 읽을수 있을것입니다
끝까지 읽으시면 복 받으실것입니다

 

  • profile
    오픈을 축하합니다.
    목자님이 목원을 위해 섬기는 모습이 도전되고 기대가 됩니다.
    담쟁이 처럼 쭉쭉 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부르짖는 곳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고 인네요. 날마다 부르심을 나아가면 좋은 것을 주시리하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목회자로 못 푼 꿈 가정교회 통해 목자로서 맘껏 펼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담쟁이 목장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하시는 목적과 사랑이 담장 넘어 쭉쭉 뻗어 질때 함께하는 손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담쟁이 목장 화이팅~!!
  • profile
    강영숙,박찬동 집사님의 섬김으로 담쟁이 목장이 나날이 은혜가 충만해 질거같습니다.
  • profile
    담쟁이 처럼 쭉쭉 뻗어나가는 목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