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진구
  • May 08, 2008
  • 6460
강진구목장 어울림목장으로 불러주시고 축하해 주세요.
첫 어울림은 금새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목원은 26명 오늘은 22명 뱃속에+1명...
 이 어울림이 세대와 이웃으로까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려요.
  • profile
    어울림 목장은 목장의 이름처럼 풍성하세요. 조만간 분가한다는 소식도 들리겠네요. 수시로 행복한 소식 올려주세요 우리모두 부러워하게..
  • profile
    어울림 목장모임 오픈을 축하합니다. 목원 식구들이 많이 모이는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잔치집 분위기가 같은 풍경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천상에도 많이 모이는 목장 있네요. 구영리에는 분위기 있는 목장이 있답니다. 많이 찿아주시룡. ^*^ 풍성한 목장 되시길 기원합니다. 밀알목장 목자
  • profile
    목원이 많은 만큼 목자가 부~자 되길 소망합니다. *^^*
  • profile
    어울림목장 이름에 걸맞게 많이 모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소 열심히 섬기시는 목자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