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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흥환
  • May 07, 2008
  • 3831

첫 모임에 김지수집사님 남편되시는 윤선생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앞으로 더~많은 남편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첫 모임의 분위기는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남편들이 목장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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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목장게시판을 보는군요! 그 바쁜 중에 사진까지 남기시고 역시 처음에는 본대로 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가정교회가 무엇인지를 조금씩 보여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넝쿨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이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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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게시판의 첫 문을 열어가는 모습을 목장게시판에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기서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증축으로 가장 많이 힘들텐데도 헌신하시는 모습이 도전이 됩니다. 앞으로도 목장의 많은 좋은 모습과 정보를 게시판을 통해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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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제를 나누는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넝쿨목장이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지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자주 만나서 은혜의 시간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자하시는 분은 안 보이구먼 사진을 찍쌉!!!^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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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풍성한 교재를 나눌때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처갓집에 온기분으로 맛나는 식탁의 교재를 나눴지요. 다른 집에서 드리는 예배에 처음으로 참석해 준 나의 짝에게도 감사하구요. 미워하지 말자라고 다짐하면서 미워지는 이유는 뭘까! 다음주를 기약하면서 헤어졌어요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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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오시는 분이 많이 보이네요! 목자님과 김집사님이(김지수) 열심히 기도를 했는가봐요. 우리 목장에도 새로운 사람을 많이 모셔야 하는데 말일세. 기도가 부족했는가봐요. 더욱 열심를 더 내야겠다고 다짐 해봅니다..
    넝쿨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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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자가 어린자를 섬기는 모델을 보여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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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목장 호박이 넝쿨째 들어오는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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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목소리큰분들이보이시네요요란하겟슴니ㅋㅋㅋ부럽심더키큰집사님,..,,소리만큼부흥하시길,,,,,넝클체복받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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