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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병석
  • Apr 26, 2007
  • 9682

울타리와 낮은 울타리가 함께 모였습니다.

허균행 형제와 진선우 자매의 송별회를 명목으로 모였는데..
허형제님은 먼길 오느라(서울에서 울산으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서울 가는 먼길 배고프지 마라고 고기 많이 먹이려 했는데...

울타리가 같이 모이니
더욱 좋았습니다.

가끔 이렇게 함께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장소를 기꺼이 제공해주신 안상호, 이재숙 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이 좋은 곳에서도 부모님의 즐거운 저녁을 위해 부모님이 신경 안쓰도록인터넷 오락에 전념해준 어린 울타리 여러분들의 효심이 돋보였던 저녁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소그룹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우리 교회가 앞으로 꿈구는 가정교회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분가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어떻게 해서 사람들이 성장하고 변화는지를 작은 공동체를 통해 보여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쉬움은 새벽기도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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