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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병석
  • Mar 02, 2007
  • 629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을
2007년 3월 1일에
박찬동, 강영숙집사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이라고
국기도 게양해주시고
휴일로 지정해 준 정부 및 국회에도 고마움을.....

진수성찬으로 섬겨주신 두분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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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모든 삶의 의미는 부여하기 나름입니다. 병석형제의 숨은 재치가 나오는 글입니다. 그 재치가 목장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잘 쓰이기를,,.목장게시판이 죽어있었는데 오랫만에 올라오는 글 너무 반갑습니다. 낮은 울타리가 좋은 소그룹의 모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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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날씨도 그렇게 맑고 화창했네요. 함께 좋은 모습으로 세워져 가는 것이 너무 아름답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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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게양 휴일제정.. 진짜 많이 웃었습니다^^ 건강한 웃음과 말씀의 교제가 있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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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진수성찬 고럼 늘어나는것은 무었일까유? 저희 충만 목장은 웰빙식으로 준비 했었는디 아 글씨 사진사가 출장가서 아니왔시유
    번득이는 아이디어 정말로 좋아요 낮은 울타리 목장!! 혹시 야유예배 이런것 드리러가면 우리도 끼워 주시와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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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해서 섬기는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부럽습니다.섬김의 다양함도 배웁니다.맛있는 식사로,카메라맨으로,글을 올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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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과 글을 올려 주신 병석형제께 감사드리며 낮은울타리 목원들의 모습이 해같이 빛나네여*^_^*첫모임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했던만큼 앞으로도 쭉~~~계속~~~낮은울타리.. 사랑과 섬김과 건강한 웃음과 행복이 넘치기를 소망해봅니다 김지수집사님 예배는 교회에서 ㅋㅋ꽃놀이 갈까 합니다
    앞으로도 낮은 울타리 주목해주세요 뭔 일낼껍니다 아님 말고..ㅋㅋㅋ*^_^* 낮은 울타리 화~이~팅!!! (이쯤되면뭐가 나올찌 알죠?)박수치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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