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병석
  • Mar 02, 2007
  • 6384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을
2007년 3월 1일에
박찬동, 강영숙집사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이라고
국기도 게양해주시고
휴일로 지정해 준 정부 및 국회에도 고마움을.....

진수성찬으로 섬겨주신 두분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하하하! 모든 삶의 의미는 부여하기 나름입니다. 병석형제의 숨은 재치가 나오는 글입니다. 그 재치가 목장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잘 쓰이기를,,.목장게시판이 죽어있었는데 오랫만에 올라오는 글 너무 반갑습니다. 낮은 울타리가 좋은 소그룹의 모델이 되길 바랍니다.




  • profile
    어쩐지 날씨도 그렇게 맑고 화창했네요. 함께 좋은 모습으로 세워져 가는 것이 너무 아름답고 좋습니다.
  • profile
    국기게양 휴일제정.. 진짜 많이 웃었습니다^^ 건강한 웃음과 말씀의 교제가 있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우~와!! 진수성찬 고럼 늘어나는것은 무었일까유? 저희 충만 목장은 웰빙식으로 준비 했었는디 아 글씨 사진사가 출장가서 아니왔시유
    번득이는 아이디어 정말로 좋아요 낮은 울타리 목장!! 혹시 야유예배 이런것 드리러가면 우리도 끼워 주시와요 제~발!!
  • profile
    분가해서 섬기는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부럽습니다.섬김의 다양함도 배웁니다.맛있는 식사로,카메라맨으로,글을 올림으로...
  • profile
    사진과 글을 올려 주신 병석형제께 감사드리며 낮은울타리 목원들의 모습이 해같이 빛나네여*^_^*첫모임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했던만큼 앞으로도 쭉~~~계속~~~낮은울타리.. 사랑과 섬김과 건강한 웃음과 행복이 넘치기를 소망해봅니다 김지수집사님 예배는 교회에서 ㅋㅋ꽃놀이 갈까 합니다
    앞으로도 낮은 울타리 주목해주세요 뭔 일낼껍니다 아님 말고..ㅋㅋㅋ*^_^* 낮은 울타리 화~이~팅!!! (이쯤되면뭐가 나올찌 알죠?)박수치며 마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움 후에는 채워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시로이시🇯🇵🇯🇵 (1)   2026.07.26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까마우) (4)   2026.07.26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굽다"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26
♥♥♥ 드디어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 느티나무♥♥♥ (5)   2026.07.25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07.25
38도 폭염도 이기는 사랑! 녹두삼계탕 드시고 은혜로 힘내세요.(몽골브니엘) (2)   2026.07.25
목장의새얼굴과 함께 ~즐거운저녁시간 ( 미얀마 담쟁이목장)   2026.07.25
우리 사랑의 저축왕이 되어보아요♥️✨(민다나오 흙과뼈) (6)   2026.07.24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24
커피 나왔습니다(인도네시아 별빛)   2026.07.24
한 식탁 , 한 믿음 ,한 마음 (카작 어울림) (3)   2026.07.24
드디어 vip!! (동탄 에이멘) (6)   2026.07.22
무더위를 이기는 참신한 분식 데이~(에벤에셀) (1)   2026.07.22
기대하지 말고 주님께 기대는 (말레이라온) (3)   2026.07.21
박찬동 초원 7월 소식지 올립니다. (2)   2026.07.21
불사용 금지 (이만 목장) (2)   2026.07.21
찬양의 불꽃으로 타오르다! 🔥해바라기 목장 (1)   2026.07.20
나의사랑 나의어여쁜 노외용초원 (5)   2026.07.20
우리 초원은 영크크😎 (조희종 초원) (7)   2026.07.20
별을 품은 우주, 우주를 품은 타이나눔목장 이야기 (5)   2026.07.20